소음성난청과 이명, 이제야 살거 같네요
작성자
조##
작성일
2026-04-25 10:34
조회
45
제가 안산 반월공단(현 안산 스마트허브) 내에 있는 프레스공장에서
10년정도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직장을 옮겨서 비교적 조용한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오히려 먼저 시끄러운 공장에서 일할때보다 이명이 더 심하게 느껴지고
이명때문에 수면에 방해될 정도로 시달렸습니다.
조용하게 앉아있으면 이명이 심각할 정도여서
음악을 듣거나 밖으로 나가버려야 견딜 정도였습니다
어쩌다 회식자리라도 가면 도대체 앞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건지 분간하기 어렵고
조금만 시끄러우면 앞에 앉은 사람 말도 잘 알아듣기 어려웠습니다.
회사에서 검진 받으면 항상 청력에 이상이 있다고 들었고
병원측에서는 보청기를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서 1개월간 체험하는 보청기도 껴봤지만 시끄럽기만 하고
전혀 도움이 되질 않아 포기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직장 동료 중에 한사람이 자기도 소음성난청과 이명 진단받고
고민하다가 몇 달 전에 보청기를 꼈다면서 말을 하는데
어디에 꼈는지 전혀 보이질 않아 다시 자세히 물어보니
요즘은 귓속에 완전히 삽입되어 전혀 밖에서 볼수가 없는 보청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서 그래 잘 들리느냐, 이명은 어떠냐 물으니
큰 문제 없이 듣는 것도 잘 들리고 이명도 거의 느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 동료는 안지 얼마 안되었지만 본인이 직접 말하기 전까지는
귀가 잘 안들리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어쨌든 저 사람정도만 들리고 이명이 편하다면 한번 더 도전해보고 싶은 욕망이 생겨
물어보니 안산 중앙역앞에 연세난청센터라는 곳이 있는데
원장님이 난청전문의학박사님이셔서 그런지 믿음이 간다면서
한번 가보라고 추천해 주더라구요
얼마전에 한번 체험해 보았지만 별로 좋은 추억이 아니어서 약간 의심은 되었지만
상담이나 받아보자고 갔었는데
박사님이 검사결과를 살펴보시더니 "상태가 많이 안좋으시네요"
보통 사람들 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릴듯 하고 효과도 좀 안좋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더니 일단 먼저 검사결과를 가지고 실제로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 이명은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점검해보자시면서 직접 제 귀에 실험용 보청기를 끼워주시고
기기를 작동시켰을때 저는 눈동자가 멈추질 않을 정도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도 모르게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소음성난청은 청신경이 죽어서 치료도 어렵고 보청기도 효과가 별로 없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보청기를 끼면 이렇게 들을 수 있는거냐고요.
박사님은 웃으시면서 그럼요 현재 상태를 항상 느끼며 살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러시더니 이명은 어떠냐고 묻길래 많이 줄어든것 같다고 햇더니
다시 몇가지 컴퓨터로 조작을 하시고는 지금은 이명증세가 어떠시냐고 물었을때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오랜기간 괴롭히던 이명증이 감쪽같이 갑자기 사라질 수 있을까
속으로 혹시 사기 아닐까 눈 속임일까 여러 생각이 맴돌때
박사님이 알아차리셨는지 고민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현재 상태를 믿으시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주변에서 소음성난청과 이명으로 시달리는 사람을 참 많이 봐 왔는데
누구도 보청기끼고 좋아졌느니 이명이 치료되었느니 소리를 못 들어 봤는데
정말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 들어 바로 맞추게 되었습니다.
이명치료 겸용 보청기 착용후 3개월이 지났는데
지금은 모든 면에 만족하지만 가끔씩은 이러다 예전 상태로 돌아가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불안에 빠지기도 하지만 박사님을 믿고 마음 편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마음에 평안과 위안을 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10년정도 일을 한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직장을 옮겨서 비교적 조용한 환경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오히려 먼저 시끄러운 공장에서 일할때보다 이명이 더 심하게 느껴지고
이명때문에 수면에 방해될 정도로 시달렸습니다.
조용하게 앉아있으면 이명이 심각할 정도여서
음악을 듣거나 밖으로 나가버려야 견딜 정도였습니다
어쩌다 회식자리라도 가면 도대체 앞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건지 분간하기 어렵고
조금만 시끄러우면 앞에 앉은 사람 말도 잘 알아듣기 어려웠습니다.
회사에서 검진 받으면 항상 청력에 이상이 있다고 들었고
병원측에서는 보청기를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서 1개월간 체험하는 보청기도 껴봤지만 시끄럽기만 하고
전혀 도움이 되질 않아 포기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직장 동료 중에 한사람이 자기도 소음성난청과 이명 진단받고
고민하다가 몇 달 전에 보청기를 꼈다면서 말을 하는데
어디에 꼈는지 전혀 보이질 않아 다시 자세히 물어보니
요즘은 귓속에 완전히 삽입되어 전혀 밖에서 볼수가 없는 보청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너무 신기하고 놀라워서 그래 잘 들리느냐, 이명은 어떠냐 물으니
큰 문제 없이 듣는 것도 잘 들리고 이명도 거의 느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 동료는 안지 얼마 안되었지만 본인이 직접 말하기 전까지는
귀가 잘 안들리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어쨌든 저 사람정도만 들리고 이명이 편하다면 한번 더 도전해보고 싶은 욕망이 생겨
물어보니 안산 중앙역앞에 연세난청센터라는 곳이 있는데
원장님이 난청전문의학박사님이셔서 그런지 믿음이 간다면서
한번 가보라고 추천해 주더라구요
얼마전에 한번 체험해 보았지만 별로 좋은 추억이 아니어서 약간 의심은 되었지만
상담이나 받아보자고 갔었는데
박사님이 검사결과를 살펴보시더니 "상태가 많이 안좋으시네요"
보통 사람들 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릴듯 하고 효과도 좀 안좋을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시더니 일단 먼저 검사결과를 가지고 실제로 어떻게 들을 수 있는지 이명은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점검해보자시면서 직접 제 귀에 실험용 보청기를 끼워주시고
기기를 작동시켰을때 저는 눈동자가 멈추질 않을 정도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도 모르게 이렇게 질문을 했습니다
소음성난청은 청신경이 죽어서 치료도 어렵고 보청기도 효과가 별로 없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보청기를 끼면 이렇게 들을 수 있는거냐고요.
박사님은 웃으시면서 그럼요 현재 상태를 항상 느끼며 살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러시더니 이명은 어떠냐고 묻길래 많이 줄어든것 같다고 햇더니
다시 몇가지 컴퓨터로 조작을 하시고는 지금은 이명증세가 어떠시냐고 물었을때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오랜기간 괴롭히던 이명증이 감쪽같이 갑자기 사라질 수 있을까
속으로 혹시 사기 아닐까 눈 속임일까 여러 생각이 맴돌때
박사님이 알아차리셨는지 고민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현재 상태를 믿으시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주변에서 소음성난청과 이명으로 시달리는 사람을 참 많이 봐 왔는데
누구도 보청기끼고 좋아졌느니 이명이 치료되었느니 소리를 못 들어 봤는데
정말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 들어 바로 맞추게 되었습니다.
이명치료 겸용 보청기 착용후 3개월이 지났는데
지금은 모든 면에 만족하지만 가끔씩은 이러다 예전 상태로 돌아가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불안에 빠지기도 하지만 박사님을 믿고 마음 편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마음에 평안과 위안을 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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